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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드림타운 1만호 2030년까지 공급

기사승인 2021.01.13  15: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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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태정 대전광역시장 신년 브리핑

<허태정 대전시장 2021년 신년 브리핑>

허태정 대전광역시장이 13일 신년 브리핑을 통해, 올해의 대전시정비전으로‘대한민국 혁신 성장의 중심, 과학수도 대전’을 제시했다.

허 시장은 “올해에는 공정과 상생, 포용의 가치 아래 반드시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시민 모두 활짝 웃는 일상이 찾아 올 수 있도록 민생경제 회복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팬데믹 시대, 위기를 기회로 삼아 명실상부한 대한민국의 과학수도인 대전이 국가 혁신성장과 균형발전을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허 시장은 이를 위해 5가지 분야별로 역점 사업을 꼽았다.

대표적인 사업 꼭지로는 △드림타운 1만호 2030년까지 공급 △국공립 어린이집 2022년까지 100곳 조성 △1조 규모 대전형 뉴딜펀드 2025년까지 마련 △일자리 2025년까지 15만개 창출 △대전천 하상도로 2030년까지 철거, 갑천스카이워크 설치, ‘천 개의 도시숲’ 조성 △대전도시철도 1호선 세종 연결 △보령~대전~보은 고속도 건설 등이다.

허태정 시장은 “이제는 그동안 노력해온 민선7기 사업들이 결실을 맺어야 할 때”라며 “ 대전 시민들의 일상에 웃음을 되찾기 위해, 공정과 상생, 포용의 가치를 정책에 담아 민생현장을 직접 챙길 것”이라고 말했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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