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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바우처’ 신청기업 4만개 돌파

기사승인 2020.11.04  11: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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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일부터 공급기업 추가 모집

중소벤처기업부(장관 박영선, 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원격·재택근무 도입을 지원하는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에 신청한 기업이 2일 기준 4만여개를 돌파해 40,064개사가 신청했다고 4일 밝혔다.

신청기업 중 법인기업이 60%, 개인기업 40%으로 나타났다. 전체 중소기업의 법인기업 비중이 11%, 개인 비중 89%라는 점을 감안할 때 법인기업의 원격‧재택근무와 디지털 전환에 대한 관심이 높은 것으로 풀이된다.

‘비대면 서비스 바우처 사업’은 화상회의, 재택근무, 온라인 교육 등의 비대면 서비스를 활용하고자 하는 중소기업에 400만원 한도(기업 자부담 10% 포함)의 바우처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공급기업 모집은 4일부터 오는 16일까지다. 케이(K)-스타트업(www.k-startup.go.kr)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을 받고 요건검토, 서류평가 및 대면평가의 단계별 평가를 거쳐 선정할 계획이다.

신청 서비스분야는  △△화상회의 △재택근무 △네트워크·보안 솔루션 △에듀테크 △돌봄 서비스 △비대면 제도 도입 컨설팅 등이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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