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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 "신세계푸드ㆍ태림에프웰ㆍ한맥식품 등과 시범급식 계약"

기사승인 2020.07.01  15: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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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청(청장 왕정홍)은 치킨텐더 등 급식류의 시범 조달 신규품목을 시중에서 판매 중인 제품으로 선정, 계약했다고 1일 밝혔다.

신규 품목은 킨텐더, 통새우볶음밥, 잡채볶음밥, 소양념갈비찜 등 4종이다. 킨텐더와 소양념갈비찜은 신세계푸드, 통새우볶음밥은 태림에프웰, 잡채볶음밥은 한맥식품이 납품한다.

방위사업청은 장병들이 먹고 입는 군용물자 품질 향상을 위해 올해 초부터 ‘계약불만제로센터’를 운영해 왔다.

제도개선 방향은 시중 유통품 납품이 가능하도록 구매요구서를 핵심 재료 위주로 간소화하고, 적정원가를 보장하는 등의 내용이다.

구매요구서는 재료의 모든 량을 표기하던 방식에서 주요 재료 함량만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변경했다. 가산정은 그동안 최저 견적 가격을 적용해 으나 이번에는 시중의 적정 거래 가격을 적용했다.

방사청은 "지금까지는 평균 5∼6개 제조업체가 입찰에 참여했으나 이번에는 품목당 20개 내외 업체가 입찰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왕정홍 방위사업청장은 “품질 최우선의 군용품 조달을 위해 이번 시범품목 계약을 시작으로 앞으로도 먹고 입는 군용물자 품질이 향상되도록 관계기관과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ScienceNews webmaster@s-news.kr

<저작권자 © science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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