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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인재상 대전서 6명...그가운데 3명이 'KAIST'

기사승인 2019.11.27  13:5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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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는 27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고등학교 분과 2명과 대학·청년일반 분과 4명 등 총 6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대한민국 인재상’은 우수한 청년인재들을 발굴·시상해 미래 국가의 주축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하기 위한 상훈이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고등학생 분과에서는 박준성(대전대신고), 이윤서(대전고) 학생이, 대학·청년일반 분과에서는 김유승(KAIST), 정원식(KAIST), 조예린(KAIST트), 박철상(㈜다른코리아) 씨가 수상했다.

박준성 학생은 국제뇌과학경진대회 한국 대표로 출정하는 등 자신의 전공과목에 대한 열정과 도전정신에서, 이윤서 학생은 의과학자를 목표로 다양한 연구 역량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지식재산 대상 시상식서 대전출신 기업인들이 허태정 대전시장과 함께 기념촬영했다.

김유승 씨는 4차산업혁명시대의 융합형 인재로서, 정원식 씨는 지역 간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창의적 활동을 시도했다는 점에서, 조예린 씨는 대통령 과학 장학생으로 봉사정신이 투철하다는 점이 높이 평가됐다.

박철상 씨는 어려운 가정환경과 3번의 실패를 딛고 4번째 창업 도전에 성공해 청년 창업문화 활성화를 선도한 공헌을 인정받았다.

대한민국 인재상 전국 수상자는 고교생 50명과 대학생·청년일반 50명 등 모두 100명으로 학교장 또는 소속기관장 등의 추천을 받은 인재를 대상으로 지역심사와 중앙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한편, 수상자에게는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상 및 상금(고등학생 200만원, 대학생·청년일반인 250만원)과 함께 역량개발을 위한 연수 등 다양한 활동 기회가 주어진다.

박희범 기자 snews@s-news.kr

<저작권자 © science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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